Journal
메종의 시선으로 기록하다.
한 장의 가죽이 한 점의 작품이 되기까지 — 그 사이에 머무는 시간을 메종의 시각으로 기록합니다.
- Materials2026년 5월 1일6분
파티나의 언어
한 사람의 손에 머무는 동안 가죽이 어떻게 자기만의 색을 얻는지 — 시간이 새기는 서명에 대하여.
- Atelier2026년 4월 15일8분
140시간이 깃든 한 점
안야 아틀리에에서 한 점의 백이 완성되기까지의 의례를 따라가다.
- Maison2026년 4월 1일5분
SOIR — 빛이 가죽 위에 수렴하는 시간
메종의 첫 시그니처 컬렉션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. 새벽과 황혼 사이에서 길어 올린 색에 대하여.
- Materials2026년 3월 15일7분
Porosus와 Niloticus — 두 비늘의 언어
안야가 다루는 단 두 종의 크로커다일. 그 미세한 차이가 한 점의 백에 어떻게 깃드는가.
- Conversations2026년 3월 1일6분
서울의 아틀리에에서
동방의 빛이 머무는 도시에서 메종이 호흡하는 방식. 한국 장인들과의 일상에 대한 기록.
